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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물왕저수지 본가 만두전골

by 파란만장 나이스블로그 2018. 4. 13.

 

 

점심시간에 잠시

물왕저수지에 있는 '본가' 만두전골을 먹고 왔습니다.

 

1시가 다 되어서 도착을 해서 주차장이 앞에 주차장이 만차라고 건너편에 주차를 했습니다.

그래봐야 10m정도 차이가 나지만요..ㅎㅎ

 

대기표에 전화번호를 적고 약 30분정도 기다린거 같네요.

 

 

 

저희는 두명이 가서

얼큰한 맛으로 2인분과 만두닭강정을 주문했습니다.

 

만두전골은 두 종류인데 국물이 맑은지 얼큰한지 차이더라구요.

 

저희는 얼큰한 맛으로 주문을 했는데 많이 맵지는 않았습니다.

 

 

 

 

주문을 하면 국물과 야채 그리고 만두와 칼국수 면을 따로따로 줍니다.

 

만두는 위와 같이 투명한 만두피라서 속이 훤히 보이더라구요.

 

 

 

 

육수가 끓을 때쯤 야채와 만두를 넣고 조금 더 끓여준 후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만두전골이 다 끓을 때즘 닭강정이 나왔습니다.

좀 먼저 나왔으면 기다리는 동안 닭강정을 먹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만두전골과 같이 먹다보니 배가 불러서 닭강정은 반정도 먹고 포장을 해왔습니다.

 

 

이제 솔직한 제 소감을 덧 붙이겠습니다.

아래 소견은 개인적이므로 참고만 해주셨으면 합니다.

 

전체적인 맛은 별다섯개에 새개정도 입니다. ★★★☆☆

 

직원친절도는 별 한개? ★☆☆☆☆

셀프바라고는 보이지도 않게 벽에 손글씨로 적은 종이를 붙여놓고

앞치마 및 육수 및 컵 등은 셀프라고 하네요.

 

그리고 먹다 남은 음식은 셀프로 포장을 해야합니다.

닭강정 남은 것은 카운터 앞에 일회용 용기 및 봉투가 있어서 포장해왔습니다.

셀프 포장은 테이블 옆에 안내를 붙여놓아서 알 수 있었는데 셀프바가 있는줄은 몰랐네요..ㅎㅎ

 

아직 물왕저수지 쪽에 벚꽃이 있지만 내일 비 예보가 있어서 주말지나면 다 떨어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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