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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디자인/Web

홈페이지에 활력을 넣어주는 Adobe Edge Animate 그래픽 프로그램

by 파란만장 나이스블로그 2014. 9. 19.

[엣지 애니메이트] 란?



오늘은 홈페이지에 생동감과 활력을 주는 디자인을 할 수 있는 Adobe Edge Animate 프로그램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포토샵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는데요.


포토샵을 만든 ‘Adobe’사의 따끈따끈한 프로그램입니다.

(사실 출시는 2013년도에 했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더라구요...^^;;)


불과 몇 년전만해도 홈페이지에 애니메이션을 넣기 위해서는 플래시(Flash)란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제작을 했는데요.

아이폰이 나오면서 애플에서 플래시와의 연동을 차단하면서 차츰 사양길에 접어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유저로서 대다수의 플래시를 이용하여 제작된 홈페이지를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 매우 불편하였는데요.

그러다가 HTML5가 표준화 되면서 플래시는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플래시를 이용하여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활용하는 사이트가 있지만 그 활용도는 점차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위에 적었듯이 저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플래시를 볼 수 없어서 불편했지만, 저도 플래시를 제작하였었고 홈페이지 또는 배너를 제작할 때 다양한 효과와 애니메이션을 줄 수 있고 용량도 적어서 많이 활용을 하였으며, Adobe에서 플래시에 대한 지원을 줄인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큰 실망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만큼 플래시는 ‘양날의 칼’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플래시를 대체할 만한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Edge Animate'입니다.


웹표준에 부합되면서 다양한 애니메이션 효과를 줄 수 있으며, Adobe라는 같은 회사에서 제작해서 플래시와 비슷한 면이 많아서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응형 홈페이지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메인에 다양한 애니메이션 효과를 줘서 생동감있는 홈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즉, 엣지 애니메이트는 인터랙티비티와 애니메이션이 적용된 콘텐츠 개발에 혁명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무엇보다도 플래시를 대체할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가장 기쁘답니다.


하지만 그에 따른 단점도 있는데요...

플래시로 제작을 하면 swf로 된 파일 1개만 올려서 적용을 할 수 있어서 블로그에 적용시 파일을 한 개만 올려서 불러오면 되었지만...

엣지 애니메이트는 제작시 자바스크립트를 동반하며 함께 불러 줘야하므로 기본적인 Html 코딩을 알아야 적용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제가 사용해본 결과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고 자바스크립트 등의 프로그램 언어를 몰라도 웹표준이 적용된 웹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히 어도브 엣지 애니메이션에 대한 소개를 하였으며, 다음 포스팅에는 플래시와의 차이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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